통신사업자의 2017년 네트워크장비 구매수요를 조사한 결과, 약 1조 2,250억원의 구매수요 규모를 가지는 것으로 조사, 이는 2016년 구매실적(약 1조 6,713억원) 대비 26.7%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
( 전송장비) 전송장비군의 2017년 구매수요는 약 1,711억원으로 집계됨
- 세부 장비군별로 보면 WDM, MSPP 장비는 2016년 구매실적 대비 각각 8.6%, 6.8%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고, ROADM, 캐리어이더넷 장비는 2016년 구매실적 대비 48.8%, 57.1%로 크게 감소하여 각각 6,434억, 153억으로 집계됨
(교환장비) 교환장비군의 2017년 구매수요는 약 779억원으로 집계됨
- 라우터, L2/L3 스위치, VoIP용 장비 등 대부분 교환장비가 2016년 구매실적 대비 감소하여 약 779억원 규모의 구매수요가 있을 것으로 조사됨
- 특히, 대부분 국산장비에 의존하는 SSW, Access G/W, Trunk G/W, IP-PBX 등 VoIP용 장비군이 47.0% 감소한 약 289억원으로 집계되어, 시장 축소 및 국산화율 감소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
(가입자망장비) 가입자망장비의 2017년 구매수요는 약 2,168억원으로 집계됨
- 2017년 PON장비 구매 수요는 2016년 구매실적 대비 30.8% 감소한 약 1,307억원으로 조사되었고, WiFi-AP 장비도 6.4% 증가한 약 815억원으로 집계됨
(이동통신장비) 이동통신장비의 2017년 구매수요는 2016년 구매실적 대비 18.9% 감소된 약 7,592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, 이는 통신사업자들의 LTE 시설투자 축소가 주된 원인으로 사료되고 향후 시장 감소세는 지속될 것이며 주로 국산화율이 높은 장비군인 중계기의 시장축소로 인해 국산화율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
- 세부 장비군별로 보면 4G DU 및 4G RU/RRH 장비가 2016년 구매실적 대비 30.8% 감소율로 약 5,054억원의 구매수요를 나타
- 광중계기, RF중계기를 포함하는 중계기 군의 2017년 구매수요는 2016년 구매 실적 대비 15.7% 증가한 약 2,332억원으로 집계